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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와 달리기로 허리 건강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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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와 달리기로 허리 건강 지키기


허리 통증, 무조건 쉬는 것보다 움직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기자 | 권순일 | 발행일: 2025.04.02 09:05



꾸준한 유산소 운동, 특히 걷기와 가벼운 달리기는 척추를 강화하고 허리 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가벼운 요통일 경우, 오히려 신체 활동이 효과적


요통의 원인은 근육 피로에서부터 골격 이상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증상이 경미하다면 지나친 안정보다는 적절한 신체 활동이 낫다.


특히 허리 근육이 긴장하거나 과사용될 경우 요통으로 이어지기 쉬운데, 이럴 때는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골반 스트레칭, 스쿼트 스트레칭, 힙 브릿지 운동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운동법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허리에 좋은 유산소 운동, 척추 건강을 지킨다


허리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 습관이 필수적이다. 특히 걷기조깅은 척추 근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유산소 운동이 좋은 이유


허리 및 하체 근육을 강화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심폐 기능 향상에도 기여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최소 3회 이상, 한 번에 15~30분 정도가 적당하다. 갑작스러운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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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운동법 (Healthline)


요통 완화를 위한 생활 습관 가이드 (Mayo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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